09:41 [익명]

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.복싱에 천재적인 감각을 가친 친구 늘 만나면 복싱 얘기만 주구장창 그리고 답변자님에게야 답변자야 우리도 같이 운동하고 같이 스파링 함 떠야지매일

그리고 답변자님에게야 답변자야 우리도 같이 운동하고 같이 스파링 함 떠야지매일 이 이야기를 돌림노래.머릿속에 걍 뛰는거랑 싸우는거밖에 없어 이 친구는.이러면 이 친구 어떠세요?

본인이 원치 않는데 계속 강요하면 손절, 혈기 왕성할때 한때니까 그래도 참을만 하면 적당한거리 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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