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:56 [익명]

작년에 마지막으로 들인 향수, 다들 어떤 거였나요? 작년 마지막에 들인 향수들 얘기 좀 나눠보고 싶어요! 저는 면세

작년 마지막에 들인 향수들 얘기 좀 나눠보고 싶어요! 저는 면세 찬스로 구찌 티어스 프롬 더 문을 겨우 손에 넣었는데, 진짜 너무 행복했답니다. 또 로디베도 시향하다가 반해서 바로 들였는데, 은은한 머스크 향이 정말 살냄새처럼 포근하더라고요. 여러분은 작년에 어떤 향수를 마지막으로 들이셨나요? 그리고 그 향수가 왜 특별했는지 궁금해요!

저는 작년에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을 샀는데요 은은한 향이 좋아서 계속 쓰게 되는 것 같아요

아마 특별한 기억을 담은 향이라 더 애착이 가는 것 같기도 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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